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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변하지 않는 제국주의의 침략적,략탈적본성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제국주의자들이 그 무슨 《평화》와 《경제적번영》을 떠들면서 마치도 저들이 없으면 국제적인 분쟁문제도 해결될수 없고 발전도상나라들이 새 세기 발전을 이룩할수도 없는것처럼 떠들고있지만 그것은 저들의 침략과 략탈, 지배주의적야망을 가리기 위한 궤변에 불과하다고 까밝혔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침략과 략탈을 떠난 제국주의가 있다면 그것은 벌써 제국주의가 아니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이 《평화옹호자》로 자처하고있지만 그것은 다 세계인민들의 각성을 흐리게 하고 저들의 침략적이며 략탈적인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교활하고 음흉한 변장술에 지나지 않는다. 힘의 정책, 전쟁전략으로 세계자주력량을 말살하고 국제사회를 저들이 좌지우지하는 일극세계로 만들어 무제한한 지배권을 행사하려는것이 제국주의자들의 총적인 전략적목표이다.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적본성이 절대로 변하지 않으며 날이 갈수록 더욱 강화되고있다는것은 랭전종식후 국제무대에서 일어난 파국적인 전쟁들이 뚜렷이 실증해준다.

제국주의자들이 떠드는 《안보》와 《반테로》는 침략과 전쟁, 군사적간섭의 대명사이다.

금융위기, 자원위기 등과 같은 자본주의세계전반을 휩쓸고있는 현 경제위기는 제국주의자들의 탐욕심을 더욱 자극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현시기 세계전략의 기본을 자원독점에 두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공동개발》과 《원조》 등의 구실밑에 다른 나라들에 깊이 침투하여 더 많은 자연부원을 략탈하려고 책동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주되는 략탈대상은 발전도상나라들이다.

제국주의의 침략적, 략탈적본성을 똑바로 인식하지 못하고 그들에게 환상을 가지고 무원칙하게 타협하는것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략탈, 지배주의적책동에 놀아나는 길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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