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성명을 지지하여 핀란드조선협회와 인도네시아전국운수로조련맹이 10일 각각 성명을 발표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는 성명에서 련합성명은 조선반도에서 평화를 보장하고 나라의 통일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조선인민의 확고한 의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단체는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적극 지지성원하며 핀란드인민들속에서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에 대한 소개선전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단체가 남조선당국이 조선의 긍정적이고 평화애호적이며 애국애족적인 대화와 협상 제안을 무조건 받아들일것과 조선을 반대하는 전쟁도발책동과 대결정책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지적하였다.
인도네시아전국운수로조련맹은 성명을 통하여 남조선당국이 조선의 중대제안을 지체없이 받아들일것과 미국이 조선과 평화협정을 체결할것을 요구하였다.
단체가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을 방지하기 위한 공화국의 모든 제안들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나라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