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가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려는 미국을 규탄하였다.
단체는 12일 발표한 론평에서 남조선국방부 장관과 일본방위상이 서울에서 회담을 가지고 군사협정을 체결하기로 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번 회담의 배후자는 바로 미국이며 미국의 계획에 의해 남조선과 일본이 군사협력을 강화하고있다고 론평은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의 이러한 계획은 이미전에 준비되였던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주도하에 빠른 속도로 추진되는 미국, 일본, 남조선사이의 3각군사동맹구축책동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있다고 론평은 단죄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전쟁을 부추기지 말고 북남대화를 위한 분위기를 마련하는데 적극 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