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군인들과 근로청년들,학생청년들이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창립 65돐을 맞으며 평양에 위치한 청년중앙회관에 꾸려진 김일성동지청년운동사적교양실을 끊임없이 찾고있다.
이곳을 찾는 참관자들은 더욱 늘어나 최근 며칠동안에만도 그 수는 수천명에 달하고있다.
참관자들은 교양실을 돌아보면서 총대중시와 함께 청년중시를 혁명의 전략적로선으로 일관하게 견지하여오시면서 조선청년운동사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체득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적청년운동의 시원을 열어주신데 대한 령도업적을 전하는 자료들앞에서 발걸음을 떼지 못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청년운동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주신데 대한 력사적자료들도 참관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