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는 11일 발표한 성명에서 외세의 간섭이 없이 북과 남이 서로 마주앉아 조선반도에 조성된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전쟁위험을 막기 위한 문제를 대화와 협상의 방법으로 평화적으로 해결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하였다.
북남관계개선에 제동을 거는 그 어떤 행동도 중지되여야 한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단마르크 정부와 정당, 단체들이 조선의 제안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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