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새해공동사설과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성명을 지지하여 적도기네민주당 부총비서 후안 느꼬 므불라가 1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새해 2011년을 맞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새해에 주요 신문들의 공동사설에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과업을 제시한데 이어 정부, 정당, 단체 련합성명을 발표하여 조선반도에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북남사이에 각급 대화와 협상을 진행할데 대한 제안을 내놓았다.
나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이러한 립장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 민족적화해를 이룩하는데서 긍정적작용을 하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