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성명에서 조선 정부, 정당, 단체 련합성명은 북남관계를 시급히 개선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의지의 반영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조미사이의 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하는 국제적련대성운동을 보다 광범히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