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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전민족적인 대화와 협력이 필요하다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18일부 《로동신문》은 대화와 협력을 적극 추진해나가는데서 북과 남의 당국뿐아니라 각계각층의 자유로운 접촉과 래왕, 협력과 교류를 보장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하였다.

개인필명의 글은 북과 남, 해외의 광범한 각계각층 인민들의 자유로운 래왕과 접촉, 협력과 교류를 실현하는것은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하나의 방도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은 당국이나 특정한 단체의 독점물이 되여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대화와 협력에는 북과 남의 당국을 포함하여 각 정당, 단체, 각계각층 인사들이 광범히 참가해야 한다.

대화와 협력에는 당국의 몫도 있고 민간의 몫도 있다. 당국이 나서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민간이 나서서 해결할수 있다. 민간에는 당국에는 없는 고유한 힘과 능력이 있다.

해내외 각계각층의 래왕과 교류를 적극 추진시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자주통일과 민족공동의 번영을 이룩하려는 우리의 립장은 일관하며 확고부동하다.

신문은 남조선당국은 북남관계개선에 지체없이 나서야 하며 각계 단체들의 동족과의 래왕과 접촉, 협력과 교류를 가로막는 부당한 조치를 철회하고 활동의 자유를 보장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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