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후 많은 파쑈전범자들에게 피신처를 제공하였다.
최근《뉴욕 타임스》가 인용한 미사법성의 기밀보고서에 의하면 이전 파쑈도이췰란드의 로케트공장에서 살인무기제작에 종사하였던 아써 루돌프가 전후 미국에 건너가 우주계획에 참가하였다.
미국은 가명을 하고 1952년부터 아르헨띠나에 잠복해있은 전범자인 아돌프 아이히만의 잠복지와 가명을 알면서도 눈감아주었다.
미국은 세균무기에 대한 인체실험자료들을 넘겨받는 조건으로 구일본군의 악명높은 세균전집단인 제731부대성원들이 재판에 기소되는것을 면제해주고 많은 돈과 각종 혜택을 제공해주었다.
미국의 막후공작과 도움으로 국제전범재판장에 출두하지 않고 쥐도 새도 모르게 자취를 감춘 많은 파쑈전범자들이 미국을 위해 복무하였다.
미국의 비호, 묵인하에 제2차 세계대전후 약 1만명의 파쑈전범자들이 미국공민이라는 합법적인 신분을 얻어가지고 미국에 거주한것으로 국제사법전문가들이 예측하였다.
전범자들을 끼고 돈 미국의 죄행은 평화를 갈망하는 국제사회에 대한 우롱이였으며 미국의 고질적인 이중성을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