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독도가 조선의 불가분리의 령토이라는것은 불변의 력사적사실이다.
최근년간 일본에서 발견된 임진왜란과 에도막부시기의 일본고지도들이 그것을 증명하고있다.
1592년 왜장 가와가미가 그린 지도(사본)는 임진왜란때 군사작전을 위한것으로서 여기에는 독도를 뜻하는 우산도와 울릉도가 표기되여있다.
다음 지도는 1785년 에도막부중엽 유명한 일본지리학자인 하야시가 작성한 조선8도지도의 원본이다.
이 지도의 울릉도와 우산국이라는 글자옆에는 독도를 상징하는 돌섬이 표기되여있으며 섬옆에는 동해를 의미하는 《동녘 동》자가 선명히 나타나있다.
이것은 오래전부터 동해가 일본해가 아니였다는 사실을 말해주고있다.
오늘날 일본이 력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조선령토의 한부분인 독도를 저들의 령토라고 고집하고있는것은 국제사회에 대한 일대 기만이며 조선민족의 령토주권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