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서기장 에쓰.엔.쎄르왕가가 세계의 모든 나라 정부들과 진보적인 정당, 사회단체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성명에 전적인 련대성을 표시할것을 호소하였다.
그는 13일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의 정부, 정당, 단체들의 련합성명은 참으로 시기적절하게 발표된 가장 합리적이고 정당한 제안이라고 언급하였다.
지구상에 조선반도처럼 정세가 긴장한 지역은 없다고 하면서 그는 이것은 조미사이의 적대관계가 풀리지 않고 조선의 북남사이에 대결이 지속되고있는데 그 원인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조선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려는 진지한 념원으로부터 대범한 제안을 내놓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