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 정당, 단체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집행위원회는 13일 성명에서 평화와 안정을 지향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확고부동한 지지를 표명하고 유일하게 옳바른 해결책은 조선의 북과 남이 마주앉아 대화의 방법으로 대결에 종지부를 찍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북남관계의 복잡성과 예측할수 없는 후과들을 방지할수 있는 다른 출로는 없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은 동북아시아의 정세가 하루빨리 안정되기를 바라며 공화국과 조선인민에 대한 지지를 확언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련합성명이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평화애호력량의 기대와 념원에도 부합된다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이 이를 진심으로 받아들일것을 요구하였다.
로씨야 원동지역 주체사상,선군정치연구협회는 12일 성명에서 조선의 평화적발기들을 적극 지지찬동할것을 광범한 국제사회에 호소하였다.
이날 로씨야 모스크바국립종합대학산하 아시아아프리카대학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연구협회도 성명을 발표하여 대화와 협상만이 조선반도에 조성된 난국을 타개할수 있는 출로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