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와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가 12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조선의 중대제안을 조성된 정세의 요구와 시대적, 민족적사명감과 책임감을 반영한 가장 훌륭하고 정당한 제안으로 간주한다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이 이를 받아들일것을 요구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이번 중대제안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위험을 가시고 전체 조선민족의 열망인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또 하나의 중요한 발기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력사는 대결로써는 결코 북남관계문제를 해결할수 없고 무력충돌과 전쟁밖에 가져올것이 없으며 조선반도에서 또다시 전쟁이 터지는 경우 희생물은 조선민족뿐이고 어부지리를 얻는것은 외세라는것을 보여주었다고 성명은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