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현병철이 장애인활동지원법안의 제정을 요구하여 투쟁을 벌린 단체성원들을 처벌하도록 경찰을 사촉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그들은 인권위원회의 우두머리가 경찰을 동원하여 사회적으로 돌봐주어야 할 장애자들에게 형사처벌까지 가하려는것은 참을수 없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단체는 현병철이 사퇴할 때까지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