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대결세력들이 전쟁을 피하고 공존, 공영, 공리를 보장하자면 평화보장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고 그 해결을 위한 방책들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대화와 협상을 중시하고 관계개선에 힘을 넣는것은 현시기 평화보장의 중요한 요구이라고 주장하였다.
대화와 협상이 잘되여나가자면 관계개선을 하겠다는 의지가 동반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해 미국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에서 대화와 협상, 관계개선보다도 대결과 전쟁을 추구하였다. 이를 통해서 미국은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체계를 강화하고 동북아시아에 대한 포위망구축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는 등 제 리속을 채웠다.
미국은 이제라도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재점검하고 대화와 관계개선에로 방향전환하여야 한다. 그렇게 하는것이 옳은 처사로 될것이다.
론설은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을 배격하고 힘의 정책을 파산시키는것은 평화보장의 기본방책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제의 힘의 정책강행이 제2의 조선전쟁으로 이어지지 않은것은 우리 공화국이 선군로선을 줄기차게 관철하여왔기때문이다.
공고한 평화보장은 우리의 지향이며 목표이다.
우리 인민은 자주, 평화, 친선의 기치밑에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을 계속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