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는 전세계의 조선인민의 벗들과 진보적이며 평화애호적인 세력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성명을 적극 지지할것을 호소하였다.
14일 발표된 호소문은 조선의 중대제안이야말로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를 해소하고 북남관계를 정상화할수 있게 하는 유일한 방도라고 강조하였다.
력사적사실은 북과 남이 대화와 협상을 진행하면 북남관계에서 전진이 이룩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호소문은 지적하였다.
단체는 북과 남사이에 화해와 협력을 위한 폭넓은 대화와 협상이 진행될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호소문은 밝혔다.
이날 단체는 조선의 새해공동사설과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성명을 지지하는 성명도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