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성명을 지지하여 조선과의 친선협회 도이췰란드지부가 1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정부, 정당, 단체들이 련합성명에서 밝힌 제안은 정당한것이며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선반도의 통일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이 사상과 정견의 차이를 뒤로 미루고 민족을 우선시하는 립장에 선다면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위험은 사라지고 자주적평화통일은 실현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자들이 조선의 정부, 정당, 단체들의 제안을 지체없이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