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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당,단체들과 지역기구 조선의 제기가 시기적절한것 주장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신공산당, 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사회주의레이버당,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와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가 13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서로의 비방중상을 중지하며 상대방을 자극하는 행동을 하지 않을데 대한 조선의 제기가 매우 시기적절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정부, 정당, 단체들은 련합성명에서 조선과 손잡고 나가려는 사람이라면 과거를 불문하고 언제 어디서 누구와도 만날 용의가 있으며 대화와 협상, 접촉에서 민족의 중대사와 관련한 모든 문제들을 협의해결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고 지적하였다.

정의와 진리, 평화를 념원하는 세계의 모든 진보세력들과 함께 조선의 중대제안에 남조선당국과 정당, 단체들이 긍정적으로 응해나서기를 바란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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