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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조선반도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1세기는 아시아태평양의 시대이며 아시아태평양의 중심에는 조선반도가 있다.

조선반도는 자기의 특수한 전략적환경과 지정학적지위, 거대한 발전 및 투자잠재력으로 하여 날이 갈수록 세계의 주목을 끌고있다.

조선반도의 전략적환경은 매우 독특하다.랭전후 다극화과정의 주요세력들인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모든 대국들이 반도주변에 위치하고있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번영은 대국들사이의 조화롭고 평화로운 관계,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 번영과 직결되여있다.

조선은 강력한 정치군사적위력과 경제발전잠재력을 가진 자주의 나라이다.

세계는 조선인민이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속에서도 김정일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여 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해 주목하고있다.

남조선의 한 시민은 인터네트에 게재한 글에서 이렇게 썼다.

《극우익보수세력들의 외곡된 선전의 영향으로 북이 미국에 굴복하지 않겠는가고 우려하던 세계가 북의 발전하는 현실을 보고 <북의 경제적고사>라는것이 거짓말이라는것을 알게 되였다.

주체철, 주체섬유, 주체비료, CNC설비, 핵기술 등 자체의 자원과 기술에 의거하여 완전히 국산화된 최첨단기술에 기초한 경제명맥들이 탄생 또는 부활함으로써 북의 경제력이 자기의 동력을 되찾고 활성화되기 시작한것이다.

대규모과수농장, 세계적인 철갑상어양어장에 이르기까지 북의 모든 부문에서 세계적수준을 뛰여넘는 성과들이 련이어 창조되는 현실을 보며 세계도 북에서의 강성대국건설이 현실화되고있다는것을 인정하게 되였다.》

사회주의조선을 적대시하는 세력들이 조선에 대해 악선전을 많이 하고있지만 세계인민들은 조선이 결심하고 가는 길이 옳다는것을 인정하고있으며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고있다.

그들은 아시아태평양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서 중핵적지위를 차지하고있는 조선반도에 하루빨리 안정이 깃들기를 바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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