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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독도에 눈독을 들이는 리유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독도주변에는 수산자원이 풍부할뿐아니라 천연가스를 비롯한 에네르기자원도 많이 매장되여있다. 다양한 어종의 수산물이 잘 잡히는것으로 알려졌고 이곳의 바다밑에 매장되여있는 천연가스는 수십년동안 채취할수 있다고 한다.

이것은 새로운 원료원천지를 절실히 요구하고있는 일본에 있어서 구미를 돋구는 좋은 《먹이감》으로 되고있다.

독도는 군사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다.

일본이 독도를 차지하는 경우 200mile(마일)경제수역권을 통해 조선동해의 넓은 수역을 《자위대》의 군사작전지역으로 만들수 있으며 조선재침에 필요한 유리한 군사적보루를 가지게 된다.

이러한 리해관계로 한때 남의 눈치를 보며 지방정부를 내세워 저들의 《독도령유권》설을 내돌리던 일본당국은 오늘 공개적으로 독도를 저들의 령토로 표기한 지도를 만들어 내돌리고 새 세대들에게 력사적사실을 외곡하여 주입하고있다. 《2010년 방위백서》에도 독도를 일본의 《고유령토》로 또다시 쪼아박았다.

나라들사이의 대립과 분쟁이 국경문제, 령토문제를 둘러싼 정치, 외교적마찰로부터 시작되여 나중에는 전쟁으로 이어지게 된다는것은 력사의 교훈이다.

일본의 령토팽창야망은 자신을 파멸의 구렁텅이에 더 깊숙이 몰아넣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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