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사회주의인민련합, 로동계시민협회,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는 13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전세계 진보적인민들과 정당, 단체들이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성명을 지지하며 조선인민의 평화통일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한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민주꽁고 정당, 단체들은 조선 정부와 정당, 단체들의 대화와 협상제안이 시기적절하고 공명정대하며 아량있는것이라고 인정하면서 이에 전적인 지지와 동감을 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안에 남조선당국과 정당, 단체들은 속히 응해나서야 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더이상 조선반도에 긴장상태를 초래하는 도발에로 남조선당국을 부추기지 말고 평화통일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는 일을 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