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 로동당, 민족사회주의당, 인민련맹,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는 14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남조선당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중대제안을 지체없이 받아들이고 대화와 협상에 속히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며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려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시종일관한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우리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올해에 기어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결정적국면을 열어나가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