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세계적으로 식량과 식료품가격이 급격히 뛰여오르면서 인류의 생존에 엄중한 위기를 조성하고있다.
얼마전 유엔식량농업기구는 통계자료를 인용하여 지난해 12월에 세계식량가격지수가 1990년이래 최고수준에 달하였다고 밝혔다. 지난해 하반년에 세계식량가격은 32%나 비싸져 지어 2008년 식량위기때의 수준을 릉가하였다 한다.
식량 및 식료품가격 폭등사태는 일부 대륙이나 지역,나라에만 국한되여있지 않으며 발전도상나라이건 발전된 나라이건 가리지 않고 휩쓸고있다.
이와 같은 위기가 발생하게 된 원인은 극심한 자연재해로 농업생산이 커다란 지장을 받은데 있으며 미국 등 서방나라들이 경쟁적으로 벌리는 생물연료생산에 있다.
이와 함께 지금 세계식량시장들에 투기성자금이 대량적으로 투입되여 식량가격의 파동을 일으키고있어 문제로 제기되고있다.
제반사실은 매개 나라가 자체의 힘으로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 식량을 자급자족하는것만이 현 사태를 타개할수 있는 유일한 방도이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