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가 17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지적하였다.
성명은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며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시종일관한 립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조선의 중대제안에 즉시 호응해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