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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사죄와 배상 요구
(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19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953차 수요집회를 가지고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일본정부에 요구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위안부문제는 과거 일본이 저지른 성노예범죄라고 하면서 응당한 법적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일본정부는 위안부피해자들에게 하루빨리 사죄와 배상대책을 마련해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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