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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의 친선협회 련합성명 지지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17일 발표한 성명에서 남조선당국은 외세의존을 버리며 자주와 통일을 지향하는 조선인민의 요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정부, 정당, 단체 련합성명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원대한 조국통일구상에 의하여 마련된 6.15공동선언의 핵인 조선민족끼리의 리념을 구현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만일 남조선당국자들이 공화국북반부의 제의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민족반역자로서 력사의 준엄한 철추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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