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당국은 지난해 공화국을 방문하였던 목사가 판문점을 넘어서기 바쁘게 체포구속하고 장기간 참을수 없는 박해를 가해오다가 끝끝내 중형을 들씌웠다.
또한 이날 법원은 반미투쟁에 나섰던 진보련대 공동대표 한충목과 성원 여러명에게도 징역 등의 형벌을 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