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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승리의 길》노래 부르며 대고조진군에 박차를 가하자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승리의 길》노래를 높이 부르며 대고조진군속도를 최대로 높여나감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인류사적인 대경사로 맞이하고 김일성조선의 새로운 승리의 100년대를 긍지높이 열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지금 온 나라에 높이 울려퍼지고있는 노래 《승리의 길》은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나아가는 천만군민을 승리에로 부르는 장엄한 뢰성이며 대고조진군속도를 최대로 높여나가게 하는 전인민적행진곡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는 계속혁명의 행진가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천만리, 당을 따라 천만리를 헤쳐오며 백두에서 추켜든 혁명의 붉은 기폭에 오직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존엄높은 군대이며 인민이다.

최후의 승리는 결정적으로 오늘의 투쟁에 달려있다.

오늘 대고조전투장들에서 창조되는 희천의 대비약속도, 대계도의 기적과 같은 세상을 들었다놓는 사변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결심하시면 우리는 무조건 한다는 결사관철의 정신력의 뚜렷한 과시이다.

우리에게는 그처럼 바라던 강성대국의 리상을 전면적으로 꽃피울수 있는 정치사상적, 군사적, 경제기술적토대가 다 마련되였다고 할수 있다.

오늘의 앙양된 기세를 늦추지 말고 대고조의 진격속도를 최대로 높여나갈 때 이 땅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념원이 실현된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 인민의 무릉도원이 펼쳐져 온 세상에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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