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통일뉴스》는 최근 남조선의 대학교수들이 《정부》의 《흡수통일전략》을 비난하고 평화적통일을 주장한데 대해 다음과 같이 전했다.
리남주교수는 19일에 진행된 한 토론회에서 《비핵화와 관련하여 북에 대한 압박이 강화되면 단기적으로 한반도불안이 굉장히 고조될수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남북관계의 발전을 통한 한반도문제의 평화적해결, 한미동맹의 군사적성격의 약화에 대한 비젼(견해)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무진교수는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해 《표면적으로는 상생, 공영대북정책으로 포장하고있지만 대결과 흡수의 대북정책》, 《실패한 대북정책》이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그는 《정부》의 《대북정책목표》가운데 《바람직한 북한의 변화유도》부분과 관련해서는 《실현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분석했고 《북한당국과 주민분리접근》도 《주민들의 대남적대심이 강화되는 결과를 낳을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정부》가 《흡수통일론》을 철회하여야 하며 평화적통일을 위한 계획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