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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정순당제1부부장의 장의식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인 박정순의 장의식이 24일 평양에서 국장으로 진행되였다.

령구를 발인하는 의식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 국가장의위원회 성원들과 고인의 유가족들이 참가하였다.

당과 군대,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국가장의위원회 성원들, 유가족들이 고 박정순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고인의 령구가 발인되였다.

령구차가 지나가는 거리에서 시민들이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

애국렬사릉에서 영결식이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기남은 영결식에서 한 애도사에서 박정순은 당과 혁명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 견결한 혁명적원칙성과 고지식한 품성으로 하여 당원들과 인민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아왔다고 말하였다.

박정순을 잃은것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커다란 손실로 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박정순이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세운 공로는 길이 남아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고인의 유해가 묘지에 안치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과 여러 단위의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영결식참가자들은 고 박정순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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