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가 21일 발표한 성명에서 당국이 공안탄압을 중지하고 북남대화에 당장 나설것을 요구하였다.
성명은 최근 당국이 범민련 경기인천련합 이전 핵심성원에 대한 조사놀음을 벌리고 탄압을 가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범민련 남측본부에 대한 탄압의 연장으로서 남북간의 대화분위기에 맞지 않는 시대착오적이며 무분별한 탄압행위라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족끼리 단합된 힘으로 전진해나가는 겨레의 통일흐름, 범민련의 활동은 절대로 멈출수도 없고 막을수도 없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