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단체는 한상렬목사가 북을 방문한것은 종교인의 신앙심과 량심에 따른 결단이며 결코 죄로 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이번 판결은 민족의 평화통일의지와 6.15공동선언채택이후 진행된 남북사이의 모든 교류를 부정한 반통일적인 만행이라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