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룡산참사가 빚어진 때로부터 2년이 된것과 관련하여 전국철거민련합을 비롯한 남조선의 시민, 종교단체 성원들과 룡산철거민희생자 유가족들이 20일 서울에서 추모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룡산철거민들이 경찰의 야수적폭압에 의해 희생된지 2년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학살만행의 진상규명과 관련자들에 대한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지금도 룡산에서와 같은 살인은 여전히 계속되고있다고 규탄하면서 그들은 당국이 추구하는 개발악법은 하루빨리 철페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룡산참사의 진상을 밝혀내고 민중이 주인된 세상을 안아오기 위해 각계가 힘을 합쳐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