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수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령토는 비록 크지 않지만 세계에 널리 알려진 정치군사강국이라고 말하였다.
이것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기네가 조선과 오랜 친선관계를 가지고있는것을 긍지로 간주한다.
우리는 이러한 친선을 귀중히 여기고있으며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정치경제관계를 보다 확대발전시킬것을 희망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