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단장 윤성진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따라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는 조국의 벅찬 현실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국인민들은 생산과 건설에서 비약의 폭풍을 일으키고있다.
이것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최근 대소한의 강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지방의 여러 공장들을 찾으시였다.
TV와 신문을 통하여 그이의 자애로운 영상을 뵈올 때마다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우리 조국은 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강성번영의 전성기를 펼치고있다.
조국에서는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의 부강조국건설념원을 꽃피우기 위한 전면공세,전면돌파전이 벌어지고있다.
인민들이 만복을 누릴 조국의 래일이 눈앞에 보이는것만 같다.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조국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