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새로운 열복사단열보온재가 널리 리용되고있다.
평양시와 라선시, 여러 지방의 기관, 기업소들 그리고 농촌마을들에서는 경제적으로 큰 실리가 있는 이 보온재를 도입하고있다.
보온재의 주원료는 니회암이다.
열복사단열보온재를 만드는데는 동력과 설비가 필요없으며 첨가제만 있으면 된다.
보이라, 열처리로를 리용하는 기관, 기업소들에서 보온재를 도입하면 석탄은 종전보다 30% 절약하면서도 연소효률은 97%로 높일수 있다.
농촌의 가정들에서 보온재로 화실구조를 개조하면 니탄을 난방 및 취사용연료로 리용하면서도 질좋은 자급비료를 생산할수 있다.
새 보온재는 일산화탄소방출량을 줄이게 함으로써 환경보호에도 리롭다.
보온재는 조선라선대흥무역회사의 정보과학연구집단에서 개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