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는 꾸바특명전권대사 호쎄 마누엘 갈레고 몬따노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영일과 당중앙위원회 국제부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조선과 꾸바 당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새해에도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에 앞서 모임참가자들은 조선기록영화 《조선의 대답》을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