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몽골에서는 연구토론회가, 로씨야에서는 영화감상회들이 19일과 20일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당창건기념탑》, 《서해명승 구월산》이 상영되였다.
몽골 주체연구쎈터 집행위원장 츠.바야르바뜨와 칭기스한대학 부학장 오.쑤흐바따르는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였기에 조선이 오늘과 같은 강국으로 될수 있었다고 격찬하였다.
로씨야 대외친선 및 협조발전협회 위원장 쎄묘노브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세계제패를 꿈꾸던 미제의 전략에 파렬구를 내시고 인류가 념원하는 자주적인 새 세계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본보기를 창조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처럼 령토와 인구수는 작지만 미국과 단독으로 맞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하는 나라는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고 토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