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25일 발표한 론평에서 모든 진보세력이 단합하여 독재를 반대하여 싸울것을 호소하였다.
론평은 지난 20일 민주로동당을 비롯한 야당과 각계층 단체대표들이 련석회의를 가지고 진보세력의 대통합을 이룩하여 조선반도평화실현과 비정규직철페 등 사회적문제들을 공동으로 해결해나갈것을 합의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오늘의 현실을 반영한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론평은 주장하였다.
론평은 진보운동의 발전과 사회의 민주화실현을 위해 진보세력의 통합은 더이상 미룰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