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김철로동계급의 신념과 배짱, 기질과 본때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강성대국의 령마루에로 비약하는 선군조선의 신념이고 본때이며 기상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김철의 로동계급은 충정의 열도로 쇠물을 끓이며 비약의 한길로 줄달음쳐온 대고조시대의 진짜배기영웅들이고 애국자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당과 혁명앞에 무한히 충직한 김철의 로동계급은 지난해를 김철이 일어서는 해, 김철이 일을 치는 해로 만들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온 한해 결사적으로 싸웠다. 그 나날은 온갖 시련을 물리치고 무섭게 일떠서 당이 결심하면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조선로동계급의 본때와 기질을 만천하에 떨친 나날이였다. 자립경제의 대승리를 선언하는 주체철생산체계의 완성은 김철로동계급의 불굴의 정신력이 안아온 기적이다.
김철의 신념은 어떤 광풍이 몰아쳐도 당과 수령에게 다진 맹세를 끝까지 지키려는 절대불변의 의지이며 김철의 본때는 남들이 열걸음, 백걸음 걸은것을 단번에 뛰여넘고 그 누구도 해보지 못한것을 제힘으로 해제끼는 창조의 기상이다. 김철의 실천력은 일단 결심한것은 끝장을 볼 때까지 내밀고 조건타발이 없이 맡겨진 혁명임무를 결사관철하는 전투적기질이다.
김철의 신념과 본때, 실천력에는 조선로동계급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영웅적기개가 맥박치고있으며 오늘의 대고조시대 인간들이 지녀야 할 신념과 의지, 혁명적일본새가 다 담겨져있다. 김철의 신념, 김철의 본때, 김철의 실천력으로 싸워나가는데 당의 웅대한 강성대국건설구상을 앞당겨 실현하고 오늘의 대고조진군에서 선군시대를 빛내이는 세기적위훈을 떨치는 길이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