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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은 우리 조국과 혁명의 백승의 기치
(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를 발표하신 8돐에 즈음하여 론설을 실었다.

주체92(2003)년 1월 29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자면 자체의 강력한 혁명무력을 가져야 한다는데 대한 사상과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고 사회주의조국도 있으며 인민의 값높고 행복한 생활도 있다는 조선로동당의 견결한 립장이 밝혀져있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8년간 우리 조국땅우에 펼쳐진 위대한 현실은 조선로동당이 추켜든 선군의 기치야말로 백승의 기치이며 조국의 강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은 오직 선군에 의해서만 이룩될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선군은 조국과 민족의 자주적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필승의 보검이며 우리 혁명의 백승의 원천인 일심단결의 기치이고 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한 위력한 보검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인민은 복잡하고 첨예한 정세속에서도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모든것을 우리 식으로 해나가고있다.

지난해에 진행된 력사적인 당대표자회는 혁명의 수뇌부를 중심으로 하는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만천하에 과시한 뜻깊은 사변이였다.

인민군대의 사상정신력이 온 나라에 차넘치고 군대의 모범을 따라 전체 인민이 강성대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기는 경이적인 사변들을 다계단으로 안아오고있는것이 선군의 기치따라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긍지높은 현실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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