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의 전쟁연습을 괴뢰공군참모총장이 《F-5》전투기를 타고 비행편대를 끌고다니며 지휘하였다 한다.
이에 따라 비행기들은 상대측의 진지와 땅크 등을 가상한 목표물들을 향해 폭탄을 떨구고 기관포를 쏘아대며 전쟁열을 고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