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꾸라지는 다른 민물고기보다 미끈미끈한 점액성물질이 많다.
예로부터 조선에서는 이러한 미꾸라지를 여러가지 질병치료에 널리 써왔다.
지금까지 밝힌데 의하면 이것을 그대로 먹으면 몸안에서 해당 영양성분이 적게 흡수되였다.
미꾸라지영양액을 리용하면 몸안에서 소화액의 작용을 거의 받지 않고도 전부 흡수될수 있다.
영양액은 만성간염, 간경변증과 그때 나타나는 복수 등의 치료에 좋다.
당뇨병, 영양실조도 예방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