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도미니까에서는 집회와 영화감상회가, 우크라이나에서는 영화감상회가 21일과 24일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조선의 대답》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도미니까혁명적대안당 위원장 라몬 알만싸르는 조선이 국제무대에서 자기의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하며 경제강국건설에서 기적을 창조하고있는것은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의 결과이라고 격찬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백전백승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도미니까혁명적대안당 총비서 이반 로드리게스는 김정일동지는 날이 갈수록 더욱 존경하게 되는 분이시라고 하면서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반동들의 악랄한 책동속에서도 조선에서 련이어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자기들에게 신심을 안겨주는 기쁜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 비결은 그이의 신비로운 정치에 있다고 언급하였다.
우크라이나 뽈따바시농업대학 부학장 오뽀로는 조선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독자적인 정치철학, 인민에게 복무하는 정권, 무적필승의 군대가 있어 끄떡없이 강성대국을 향해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도미니까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