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렬사 김책서거 60돐에 즈음하여 31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있는 그의 반신상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반신상앞에 놓여있었다.
최영림, 김영춘, 양형섭 등과 당, 무력, 정권기관,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교육기관 일군들, 혁명렬사유가족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반신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인민무력부, 인민보안부,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부대,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대학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김책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이날 함경북도 김책시와 김책공군대학에 있는 그의 동상에 지방 당, 정권기관, 조선인민군 부대, 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