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을 10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널리 소개선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이란의 이르나통신, 미국의 AP통신,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 영국의 BBC방송 등 100여개 나라의 통신, 신문, 방송이 공동사설을 보도하였다.
브라질공산당, 뻬루공산당, 뽈스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등 각국의 정당, 단체들과 지역 및 국제기구들에서는 공동사설을 인터네트홈페지와 뷸레찐을 통하여 소개선전하였다.
공동사설을 연구보급하기 위한 토론회, 강연회, 독보회가 파키스탄, 스웨리예, 남아프리카, 메히꼬 등 여러 나라에서 활발히 벌어졌다.
70여개 나라의 정당, 단체들은 성명들을 발표하여 공동사설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