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희천련하기계종합공장이 리상적인 에네르기절약형건축물로 전환되였다.
공장에서는 종전건물의 12개면을 가진 천정을 두면으로 된 단열지붕으로 교체하였다.
벽체도 단열재료로 하여 건물의 보온효과를 높이였다.
또한 지하수를 리용한 공조체계가 완성되여 종전의 20분의 1에 해당하는 에네르기로 로동에 편리하고 조립정밀도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온도를 보장하고있다.
겨울에는 10~15℃인 지하수를 퍼올려 열압축하여 40~50℃의 물로 전환시켜 현장을 덥히고있다.
반대로 여름에는 지하수로 열을 뽑아주어 시원하게 해주고있다.
오늘 록색환경을 갖춘 이 공장에서는 CNC공작기계들을 생산하여 여러 부문 공장들에 보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