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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원을 말리우는 철면피한 처사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의 불법적인 고래사냥이 세계적인 론난거리로 되고있다.

일본의 배들은 태평양, 인디아양, 대서양을 돌아치면서 국제적보호동물인 고래를 계속 잡고있다.

최근년간 태평양지역에서만도 1,000척에 달하는 일본의 고래잡이배들이 고래사냥에 나섰으며 그에 종사하는 인원은 10만여명에 달하고있다. 그것도 성차지 않아 일본의 배들은 남극해까지 싸다니면서 고래잡이에 열을 올리고있다.

일본이 《과학연구》의 간판밑에 남극해와 북태평양 등에서 잡고있는 고래수는 밍크고래를 포함하여 한해에 근 1,000마리에 달한다고 한다.

그리하여 지구상에 남아있던 여러종의 고래가 멸종될 위험에 처하게 되였다.

무질서한 고래잡이로 고래가 멸종되는것을 막기 위해 1986년에 유관국제기구에서는 연구목적을 제외한 상업용고래잡이를 일체 금지하기로 결정하였다.

하지만 일본은 고래사냥을 끈질기게 계속하면서 고래의 씨를 말리우고있다.

일본의 고래잡이는 전적으로 상업적리윤추구에 목적이 있다.

일본의 고래사냥군들은 닥치는대로 고래들을 잡고있으며 먼바다에 가공모선까지 끌고나가 잡은 고래를 그 자리에서 통졸임 등으로 가공하여 국내시장에 팔아넘겨 묵돈을 벌고있다.

잡아들인 고래고기는 일본각지의 상점과 시장, 식당들에 비싼 가격으로 팔리우고있으며 고래뼈도 공예품으로 전환되여 돈벌이에 리용되고있다.

일본이 고래고기판매로 얻는 수입은 약차하다.

돈에 환장이 되여 인류의 귀중한 생물자원을 말리우는 일본의 무지막지한 처사가 국제사회의 비난과 규탄을 받고있는것은 당연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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