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는 량만길위원장을 비롯한 평양시인민위원회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로씨야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설들이 있은 다음 참가자들은 조로친선관계를 발전시켜나갈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