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대통령은 조선의 통일은 절박한 시대적요구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외세의 간섭이 없이 북남대화와 협상을 통해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려는 조선의 의지와 발기를 적극 지지한다고 말하였다.(끝)